같은 사건을 한 묶음으로
기사 수를 부풀리지 않고 여러 매체의 동일 사건 보도와 1차 원문을 하나의 검증판에 모읍니다.
EDITORIAL CHARTER
누가 썼는지가 아니라 어떤 원문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기사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기사 수를 부풀리지 않고 여러 매체의 동일 사건 보도와 1차 원문을 하나의 검증판에 모읍니다.
같은 통신사 기사를 받아 쓴 재전재와 같은 발행 주체의 중복 페이지는 독립 출처로 세지 않습니다.
확인·쟁점·미확인을 문장 단위로 나누고, 근거가 있는 문장은 원문 번호와 직접 연결합니다.
비슷한 주제의 배경 자료가 동일 사건을 입증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별도 분류합니다.
누가 이익과 비용을 부담하는지, 어떤 새 자료가 나오면 현재 판단이 바뀌는지 함께 씁니다.
AI는 분류·요약·초안에 쓰되 AI의 문장을 근거로 취급하지 않고 모든 결론을 외부 원문으로 재현하게 합니다.
작성자, 독립 팩트체커, 최종 발행 승인자가 달라야 하며 서버가 단계 건너뛰기와 자기 승인을 차단합니다.
수정 전 문장, 변경 이유, 담당 역할, 시간을 버전 기록으로 남깁니다.
진실 확률처럼 오해되는 숫자를 없애고 교차검증·원문확인·검증진행 세 단계와 부족한 자료를 공개합니다.
PUBLIC METHOD
독자는 모든 기사의 근거 묶음을 내려받아 같은 결론이 나오는지 직접 재검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