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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상징하는 붉은 색 식탁보와 꽃 등으로 치장된 백악관 만찬장 모습.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열린 국빈 만찬에서 무역 분쟁, 이란 전쟁, 대만 문제 등 어려운 현안들은 언급하지 않은 채, 두 강대국의 공존과 우정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이 지금처럼 좋은 관계를 유지한 적이 없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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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상징하는 붉은 색 식탁보와 꽃 등으로 치장된 백악관 만찬장 모습.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열린 국빈 만찬에서 무역 분쟁, 이란 전쟁, 대만 문제 등 어려운 현안들은 언급하지 않은 채, 두 강대국의 공존과 우정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이 지금처럼 좋은 관계를 유지한 적이 없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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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게시
- 2026. 09. 25. 오전 11:13
- 처음 발견
- 2026. 09. 25. 오후 01:12
- AONKS 수집
- 2026. 09. 25. 오후 01:12
- 원문 경로 확인
- 2026. 09. 25. 오후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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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별로 무엇을 말했나
[미중 정상회담] 백악관 만찬장은 온통 붉은 색···어려운 현안 언급 뺀 채 ‘우정’만 강조
중국을 상징하는 붉은 색 식탁보와 꽃 등으로 치장된 백악관 만찬장 모습.
- 발행처
- 경향신문
- 게시
- 2026. 09. 25. 오전 11:13
- 보도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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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미중 정상회담] 백악관 만찬장은 온통 붉은 색···어려운 현안 언급 뺀 채 ‘우정’만 강조최초 보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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