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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여성과 유색인종, 성소수자 후보들이 잇따라 역사를 새로 썼다.

공화당의 아성인 조지아주에서는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주지사가 탄생했고, 플로리다주에서는 공화당 소속 첫 흑인 남성 주지사가 나왔다.

원주민 여성과 공개 성소수자 남성도 각각 주지사와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미국 정치권의 유리천장을 깨는 ‘최초’의 기록들이 한꺼번에 쏟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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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여성과 유색인종, 성소수자 후보들이 잇따라 역사를 새로 썼다.

공화당의 아성인 조지아주에서는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주지사가 탄생했고, 플로리다주에서는 공화당 소속 첫 흑인 남성 주지사가 나왔다.

원주민 여성과 공개 성소수자 남성도 각각 주지사와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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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05. 오전 11:19
처음 발견
2026. 11. 05. 오전 11:23
AONKS 수집
2026. 11. 05. 오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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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05. 오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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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여성·흑인·소수인종 최초’ 타이틀 …미국 정치사의 새 기록 쓰다 [플랫]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여성과 유색인종, 성소수자 후보들이 잇따라 역사를 새로 썼다.

발행처
경향신문
게시
2026. 11. 05.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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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쏟아진 ‘여성·흑인·소수인종 최초’ 타이틀 …미국 정치사의 새 기록 쓰다 [플랫]최초 보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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